두룡초, 201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편집부 | 기사입력 2016/08/24 [15:33]

두룡초, 201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편집부 | 입력 : 2016/08/24 [15:33]

통영 두룡초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8월11일부터 8월22일까지 12일간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1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9개교 60클럽, 557팀(1천151경기)이 참가했다.
 
두룡초등학교 축구부 저학년부는 예선을 통과하고 8강에는 진출했지만 아쉽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고학년부에서는 예선전에서 1승1무1패로 16강에 진출했고, 16강전에서 대전 정림과 맞붙어 득점없이 비겼지만 추첨승으로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전에서는 서울 삼선팀과 붙어 1 : 0으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 맞붙은 부산 금정팀과는 1 : 1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5 : 3으로 꺾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강원 묵호팀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2 : 0으로 패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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