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쿨(cool) 키트’ 전달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7/19 [16:54]

통영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쿨(cool) 키트’ 전달

편집부 | 입력 : 2019/07/19 [16:54]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쿨(cool) 키트 나눔 행사인 ‘쿨(cool)한 할매·할배 안녕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쿨(Cool) 키트는 경남의 봉사자들이 지난 13일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에 모여 만든 써큘레이터, 쿨 스카프, 휴대용 선풍기, 쿨 모자가 든 구성품으로 통영시에는 총 100개가 배당됐다.

 

나눔 대상은 15개 읍.면.동을 통해 추천받았으며 읍.면.동 자원봉사회‧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18일(목) 이후 1인 1개가 전달된다.

 

배달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쿨(cool) 키트 사용법을 알려드리며 이번 주 태풍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없는지 안부도 함께 여쭐 예정이다.

 

심명란 통영시자원봉사센터장은 "통영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안녕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행사를 주관한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통영시 취약계층 돌봄과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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