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욕지 남방 유조선 복통 응급환자 긴급 이송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12 [14:29]

통영해경, 욕지 남방 유조선 복통 응급환자 긴급 이송

편집부 | 입력 : 2019/09/12 [14:29]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9월11일(수) 오후 10시28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24해리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접수,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미조항으로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12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A호(1,493톤, 유조선, 부산선적)에서 작업 중 오른쪽 아랫배 복통을 호소하는 B씨(49년생, 남)를 이송해 달라는 선장의 요청에 따라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는 것.

 

통영해경은 환자 및 보호자를 안전하게 구조정에 탑승시킨 후, 미조항으로 이송, 12일 오전 1시40분께 미조항에서 대기 중이던 119 구급차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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