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 동제어촌계 자율어업공동체, 해안변 청소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20 [22:41]

욕지 동제어촌계 자율어업공동체, 해안변 청소 실시

편집부 | 입력 : 2019/09/20 [22:41]

통영시 욕지면 동제어촌계 자율어업공동체(동촌,제암 마을) 회원 및 마을주민 70여명은 9월20일(금), '바다의 날'을 맞아 해안변 청소를 실시했다. 이들은 이날 욕지도 여객선터미널 초입 부분과 마을 안길 등에서 청소 및 잡초를 제거했다.

 


관광어촌 고구마 체험마을을 가꿔가는 동제어촌계 자율어업공동체의 이철수(58) 위원장은 "살기좋은 섬마을을 가꾸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중섭거리 조성 등 향토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찿아오는 섬, 귀한 대접받는 섬 조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욕지섬 관광 모노레일이 개장되면, 관광객이 대폭 증기할 것으로 예상하고, 먹거리 조성,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개발해 동남아 등지로 여행가지 않고 통영과 그 주변섬으로 관광을 올 수 있도록 여러가지 대안을 모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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