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이낙연 총리에 정부 지자체의 태풍 재난 취약지 안전 철저 점검 요구!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22 [15:24]

활빈단,이낙연 총리에 정부 지자체의 태풍 재난 취약지 안전 철저 점검 요구!

편집부 | 입력 : 2019/09/22 [15:24]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폭우,강풍을 동반한 17호 태풍 '타파(TAPAH)'피해에 대비해 정부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들에 침수 우려 지역,산사태·축대붕괴·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불안한 시설물 안전점검 철저를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양돈 농가 등 농어축산농가가 방역 구멍,작물피해가 없도록 촘촘하고 치밀한 대비, 제주,부산,울산,경남 거제 통영,경북 포항,울진,영덕 등 남동해안 임해지에선 해수,하천 범람,해안가 예찰,해일 등 해상 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대비를 강조했다.

 

특히,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한미정상회담(23일),UN총회(24일)연설로 출국하기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태풍 재난피해 예방 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태풍 경로 지자체에 산,저수지, 들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계획에 따라 산을 깍아 세운 태양광 발전 패널 등 각종 시설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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