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상의, 지역경제 회복 정책 공유 위한 조찬포럼 개최

지역경제 회복 시책들에 대한 의견 교환과 발전방안 모색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2/06 [12:30]

통영상의, 지역경제 회복 정책 공유 위한 조찬포럼 개최

지역경제 회복 시책들에 대한 의견 교환과 발전방안 모색

편집부 | 입력 : 2019/12/06 [12:30]

지역경제 회복 시책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경제 회복정책 공유 조찬포럼'이 지난 12월5일(목) 오전 7시, 통영 엔쵸비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고용노동부 '2019 지역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고용노동부, 통영시,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통영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것으로, 이명규 통영부시장, 박종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구 위원장, 김용안 통영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 내빈과 지역 중소기업 대표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에서 "각종 어려운 여건속에 마련한 조찬포럼이 2019년 지역경제 회복 시책과, 2020년 지역경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함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참석한 상공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종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은 '통영지역 경제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지역 실물경제 동향과 지역 고용 동향, 주요 이슈와 대응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조선업 붕괴 이후 성장이 정체돼 있음을 지적하며 조선업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 발굴 지원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영 경제의 회복을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 모멘텀을 창출해야 된다"며 "핵심 육성산업 설정,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성공모델을 마련해야 하고 기존의 서비스업 등의 연쇄 성장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션 2에서는 '조선경제 현황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권민철 대우조선해양 생산총괄전무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권 전무의 조선경기 회복과 조선산업의 기술개선 방향에 대해 참석한 조선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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