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통합방위협의회, 국군장병 등 위문 격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20 [15:42]

통영시통합방위협의회, 국군장병 등 위문 격려

편집부 | 입력 : 2020/01/20 [15:42]

통영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강석주)는 1월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 6개 기관에 위문품(과일, 돼지고기 등)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국토방위와 치안유지 등 통합방위태세에 전념하고 있는 통영지역의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 460여 명의 군 장병과 의무경찰, 의무소방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부대를 방문한 강 시장은 과일과 돼지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안보와 군 장병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내무반 시설을 돌아본 후 국토방위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통영지역 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근무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는 의무경찰과 의무소방원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군·경 등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병역의무 수행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나라와 국민이 여러분을 믿고 생활하고 있는 만큼 지역방위와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에 국방과 치안유지를 위해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과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꾸준한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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