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양친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22 [21:40]

통영양친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1/22 [21:40]


통영양친회(회장 정두천)는 지난 1월21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통영양친회는 1955년생 13명의 '양띠 친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해마다 사회복지시설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성품 전달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두천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며 향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회원들 모두 한 뜻으로 이웃사랑 성금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회원들의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 통영시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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