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시민문화회관·시립도서관 임시휴관 연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문화시설 임시휴관 연장키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06 [21:53]

통영시 시민문화회관·시립도서관 임시휴관 연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문화시설 임시휴관 연장키로

편집부 | 입력 : 2020/03/06 [21:5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위험경보 '심각'단계 지속 및 도내 확진자 증가에 따라, 시민문화회관과 시립도서관 4개소(통영시립·충무·산양·욕지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3개소(안정,더팰리스,달아작은도서관)에 대한 임시 휴관을 기존 3월8일(일)까지에서 코로나19 상황 진정 시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민문화회관과 시립도서관은 휴관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작업과 집기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전체 소장도서에 대한 장서점검 진행 중이다. 

 


휴관기간 동안 도서 반납은 각 도서관별 무인반납기에서 가능하며, 통영시립도서관에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통영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휴관기간 동안 방역작업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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