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후보, 충혼탑, 충렬사 참배 시작으로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기울어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고, 통영·고성 경제 살려낼 것" 다짐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4/02 [15:47]

정점식 후보, 충혼탑, 충렬사 참배 시작으로 13일간의 선거운동 돌입

"기울어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고, 통영·고성 경제 살려낼 것" 다짐

편집부 | 입력 : 2020/04/02 [15:47]

4·15 총선이 13일 앞으로 다가온 4월2일, 미래통합당 통영·고성 정점식 후보가 제21대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 사태의 여파를 감안해 출정식을 생략한 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정 후보는 이날 충혼탑과 이순신 장군을 모신 충렬사 참배를 첫 일정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으며, 13일 동안 민생현장 곳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정점식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은 단순히 국회의원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붕괴시키는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무능에 맞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문재인 정권 3년만에 경제는 파탄, 민생은 도탄, 국민은 통탄에 빠졌다"며 "문 정권의 실정을 알리고 통영·고성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공약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가 도를 넘고 있는 가운데 공명선거로서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겠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부지런한 통영과 고성의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알렸다.

 

한편, 정점식 후보 선거사무소는 최근 미스터트롯의 정동원이 불러 유명해진 '희망가' 곡을 공식 선거 로고송으로 선정하며, 고용 위기지역이자 산업위기 지역인 통영·고성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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