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2019 예산집행의 적정성 분석한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4/03 [16:42]

통영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2019 예산집행의 적정성 분석한다

편집부 | 입력 : 2020/04/03 [16:42]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지난 1월14일 제199회 통영시의회 임시회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하고, 지난 4월1일 통영시의회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4월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19 회계연도' 통영시 예산집행의 결산정리와 함께 사업에 대한 적법성과 투명성을 평가하기 위한 결산검사 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위촉된 5명의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정광호 통영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전직 공무원인 유광준, 임재팔, 박희근, 황진학 위원으로 구성돼 2019회계연도 통영시 세입·세출,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각 분야별로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사업집행의 적정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내년 예산편성 및 집행에 반영하도록 시장에게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시장은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5월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6월1일부터 6월17일까지 17일간 실시 예정인 '제201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승인‧의결함으로써 결산을 마무리하게 된다.

 

강혜원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후 "충실한 결산검사로 정책, 사업 등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다하고 장래 재정계획 수립이나 예산편성 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해 달라"며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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