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 사회봉사단, 12년간 이어온 사랑의 손길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4/06 [14:28]

㈜금명 사회봉사단, 12년간 이어온 사랑의 손길

편집부 | 입력 : 2020/04/06 [14:28]

통영시 도산면 소재 ㈜금명의 봉사단체인 '금명 사회봉사단'은 지난 4월2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으로 통영시 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백미 44포를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2포를 도산면에 기탁하고, 앞으로 매월 정기적 기탁을 약속했다. 

 


금명 사회봉사단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 초기부터 현재까지 12년간 사회복지시설에 매월 꾸준히 백미를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계액은 1억 2천여만 원에 이른다. 

 

금명 사회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종헌 대표는 "작은 정성이나마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지역기업의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봉사와 선행이 널리 알려져 우리 지역에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기상황에서도 언제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금명 사회봉사단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전달받은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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