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영건설, 한산면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마스크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4/06 [14:43]

통제영건설, 한산면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마스크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4/06 [14:43]

통제영건설(대표 정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한산면(면장 권주태)을 방문하여 마스크 1천개(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진심 어린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1천개의 마스크는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수천 대표는 "5부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다 같이 힘을 모아 하루빨리 위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주태 한산면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심리적 불안감이 커지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선뜻 마스크를 기탁해 준 정수천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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