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코로나19 재난지원금 통영·고성 사회복지단체에 기부

통영 자생원, 경남신체복지회 통영시지회, 고성 사랑나눔공동체 3곳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5/25 [17:17]

정점식, 코로나19 재난지원금 통영·고성 사회복지단체에 기부

통영 자생원, 경남신체복지회 통영시지회, 고성 사랑나눔공동체 3곳

편집부 | 입력 : 2020/05/25 [17:17]

어려움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기 바란다"며 기부

 

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물품을 구매해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처는 통영·고성의 장애인 사회복지단체인 통영 자생원, 경남신체장애복지회 통영시지회, 고성 사랑나눔공동체 3곳이며, 기부물품은 정 의원이 지원받은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으로 통영·고성 지역에서 구입한 생필품 등이다.

 


정점식 의원은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지 않는 형태로 기부하면 정부 재정에 도움은 되겠지만 지역에서 상품을 구매해 기부하는 것이 지역경제와 주민들을 위해 더 의미 있는 일"이라며 기부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통영·고성 지역에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은 우리 지역의 경제와 주민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점식 의원은 코로나19의 전파가 기승이던 지난 3월 "어려움에 처했을 때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비 2개월 분에 해당하는 2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 금액은 통영·고성 지역에 각각 1천만원씩 지정 기탁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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