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생활방역으로 시민의 안전 지킨다

네 번째 시행되는 '생활 방역의 날', 북신동 일원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5/29 [18:07]

통영시, 생활방역으로 시민의 안전 지킨다

네 번째 시행되는 '생활 방역의 날', 북신동 일원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편집부 | 입력 : 2020/05/29 [18:0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5월29일(금), 북신동 삼성생명 및 북신전통시장에서 네 번째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은 통영시 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어깨띠 및 플래카드를 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생활수칙 등을 홍보했다.

 


특히, 북신시장에서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전단지 배부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배부했다.

 

시는 느슨해진 마스크 착용과 감염병 인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주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차량방송을 통한 가두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음식점·카페 2,700여 개소, 피씨방·노래연습장 80여 개소 및 유흥시설 350여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업에 대해 방역지침 이행상황 점검 및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김용우 안전도시국장은 "일상에서의 생황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고 계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청정통영을 유지하기 위해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은 1.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4. 매일 2회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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