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署,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신고 협조 부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04 [10:37]

통영署,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신고 협조 부탁

편집부 | 입력 : 2020/06/04 [10:37]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는 지난 6월3일(수),서장실에서 867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새통영농협 직원인 A씨와 B씨는 지난 5월26일, 피해자로부터 편취한 1천만원 중 867만원을 불상자의 계좌로 송금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한 전화금융사기단 현금 수거책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해, 검거토록 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는 것.

 

정성수 경찰서장은 이들에게 감사장과 부상품을 전달하는 한편, "은행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전화상으로 수사기관을 사칭하거나 저금리 대환, 대출을 이유로 돈을 요구하는 것은 100% 보이스피싱"이라며 "즉시 끊은 후 112에 신고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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