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월 찾아가는 읍면동장 현장회의 개최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및 ‘용남일주선 조성공사’ 현장 확인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05 [18:12]

2020. 6월 찾아가는 읍면동장 현장회의 개최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및 ‘용남일주선 조성공사’ 현장 확인

편집부 | 입력 : 2020/06/05 [18:12]

시민만족 행정을 위해 대민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에서부터의 변화 요구

 

▲ 용남일주선 개설   © 편집부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6월4일, 민선7기 2주년을 앞두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20. 6월 찾아가는 읍면동장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지역현안 사업 및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의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한 2020. 6월 읍면동장 현장회의는 통영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 현장 및 용남일주선(내포~대방포) 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경과를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용남면사무소에서 개최된 회의에서는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특별조치법 홍보, 고수온 발생 대비 어업피해 최소화 대책, 2020년 불법 숙박업소 합동 단속 등 당면 현안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15개 읍면동의 주요 민원(읍.면.동별 각 1건)에 대해 서로 공유·검토하는 시간을 통해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며, 향후 미해결 민원건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죽립종합문화센터  © 편집부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행정을 위해서는 대민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에서부터의 변화가 시작돼야 한다"며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