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면 추석명절 맞이 마을별 대청소 실시

마을주민 스스로 조성하는 깨끗한 욕지면 구현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9/26 [14:52]

욕지면 추석명절 맞이 마을별 대청소 실시

마을주민 스스로 조성하는 깨끗한 욕지면 구현

편집부 | 입력 : 2020/09/26 [14:52]

통영시 욕지면은 지난 9월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9월22일부터 25일까지 욕지면에서 운영하는 '추석명절 맞이 마을별 일제 환경정비 주간'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은 면사무소 직원, 자생단체,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동촌마을에서 도로변 잡풀 제거와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 입석마을과 노대도 상리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서며 욕지면의 청결하고 쾌적한 추석 만들기에 동참했다.

 

김석곤 욕지면장은 "면 특산물인 고구마 수확시기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과 각 마을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노력이 욕지면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욕지면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욕지면은 9월22일부터 25일까지 '추석 명절맞이 마을별 일제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하며, 22일 제암마을을 시작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도로변 잡풀 제거, 방파제 청소 등 마을별 환경정비는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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