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양소년단,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신규 교육반 개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21 [01:16]

통영 해양소년단,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신규 교육반 개설

편집부 | 입력 : 2020/11/21 [01:16]


통영시에 위치한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연맹장 김태곤)은 2020년 12월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신규반을 개설한다.

 

인명구조요원 신규자격 취득반은 12월8일부터 12월12일까지 총 5일간 4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이 발급된다.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과정은 수상레저안전법 시행령 제37조 인명구조요원 래프팅 가이드의 자격 기준 등에 의거, 국민안전처장이 정해 고시하는 수상레저 관련 단체 또는 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과정이다. 또한 해양경찰청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만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자유형, 평영 2개의 영법을 각 50m 이상을 수영이 가능해야 하며, 잠영 10m 이상, 입영 2분 이상의 능력을 최초평가에서 실시해 합격한 자에 한해서만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에서 진행하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과정은 지정된 교육기관이 없는 인근 도시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매년 3회의 신규 취득반과 2회의 보수반이 개설되며 30명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사무국(055-646-80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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