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교회, 추수감사절 사랑의 쌀 나눔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22 [09:11]

새생명교회, 추수감사절 사랑의 쌀 나눔

편집부 | 입력 : 2020/11/22 [09:11]


통영시 봉평동 소재 새생명교회(담임목사 김형완)는 지난 11월18일, 올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백미(10kg) 50포(160만원 상당)를 봉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형완 목사는 "감사절을 지내면서 여러 가지 환난과 위기 속에서도 사랑의 쌀을 통해 우리의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성록 봉평동장은 "코로나19로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이 시기에 백미를 기탁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새생명교회는 1992년도에 설립된 대한감리교회로 '은혜의 공동체'라는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며 활발한 신앙 활동은 물론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 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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