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인건비 지원한다

청년 시간제 근로자 인건비 월 30만원, 3개월간 지원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3/02 [14:26]

통영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인건비 지원한다

청년 시간제 근로자 인건비 월 30만원, 3개월간 지원

편집부 | 입력 : 2021/03/02 [14:26]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취업준비생 및 전일제 일자리가 부담스러운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위해 사업장에 시간제 근로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청년일자리 다양화 및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은 사업체에 청년 시간제 근로자의 인건비 일부 지원을 통한 경영 부담 완화와 일자리를 잃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의 신규 고용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사업장으로 선정돼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신규 고용할 시, 인건비를 월 30만원 한도로 3개월간 지원해 준다. 통영시는 10개소에 각 1명씩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2일) 현재, 통영시에 사업장 주소가 있는 사업장 △4대보험 가입 및 최저시급 준수 사업장 △전월말(2월28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미만으로 청년 시간제 근로자(만 18세~39세 이하) 근로자를 신규 고용 가능한 사업장이다.

 

신청기간은 3월2일부터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청홈페이지(www. tongyeong.go.kr) 및 통영시 청년세움 홈페이지(www.tyseum.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통영시청 2청사 4층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joongsmile@korea.kr)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통영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일자리팀(☎ 055-650-093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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