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 참여 신청하세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세자트라숲 RCE포럼

편집부 | 기사입력 2023/09/23 [13:58]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 참여 신청하세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세자트라숲 RCE포럼

편집부 | 입력 : 2023/09/23 [13:58]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역사회에 열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13일부터 11월24일까지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을 세자트라숲 RCE포럼의 일환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영시 평생학습관과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통영RCE)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 각계의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이 시대 화두에 대한 모색과 함께 평생학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10월13일 고미숙 작가(평론가)의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10월27일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기후위기 - 내 삶, 내 사람의 위기’, 11월10일 권일용 교수의 ‘현대사회와 범죄 심리’, 11월24일 양희경 배우(작가)의 ‘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의 순으로 진행된다.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통영RCE 세자트라숲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강연당 120명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의 문의사항은 통영RCE 세자트라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명사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가 어려웠다"며 "이번 초청강연을 토대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시민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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