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7개 부서(119구조대 1, 소방정대 1, 안전센터 4, 지역대 1)에서 실시됐으며, 기동장비 6종, 화재진압, 구조, 구급, 정보통신, 측정, 보호, 보조장비 등 14종의 소방장비를 중점으로 추진됐다.
박길상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장비점검과 지속적인 훈련으로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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