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5월 건립된 이래 지난 30년간 지역내 소방안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도남119안전센터는 노후된 건물과 협소한 공간 등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건축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청사는 철거한 후 지상 4층, 연면적 959.03㎡ 규모로 재건축하며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박길상 서장은 "임시 청사 운영 소식이 널리 알려져 시민들의 방문에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확보와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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