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 도남해수욕장 12일 개장대비...대대적 환경정비 나서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및 봉평동 자생단체협의회 합동 해안변 환경정화활동
이날 활동은 오는 12일부터 본격 개장되는 도남해수욕장과 수륙해안로 등 도남해안변 일원을 중심으로 산책로 제초작업과 보도정비, 해변 모래사장 쓰레기 수거 등 오후 내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쳐 폭염속에서도 온 힘을 쏟았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회장 고말선)와 도남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유연옥), 봉평동 통우회(회장 박철규) 및 봉평동 행정복지센터 등 5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고말선 회장은 "폭염속에서도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서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과 봉평동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도남동 금호마리나리조트 뒷편에 위치하고 있는 도남해수욕장은 오는 12일(토)부터 본격 개장하며, 비지정해수욕장으로 부족한 편의시설과 구역은 작지만 깨끗한 바닷물과 아름다운 바다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 해마다 많은 피서객들이 즐겨찾고 있는 여름철 명소이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