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해찬은 2019년 설립한 이래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한 결과, 대한민국 최초로 뼈째 먹는 생선을 개발, 생산해 수산물을 좀 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수산가공식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한도 대표는 "통영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통영시 대학생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의 취지가 뜻깊게 다가왔다"며 "시와 함께 기업도 성장할 수 있기에 통영의 인재 육성 및 자녀 교육비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바다해찬은 수산물의 간편식을 개발해 군납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가 많이 되는 기업인 만큼 앞으로 더 발전해서 통영시의 든든한 글로벌 수산기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전국 시 단위 최초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을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대학 2~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내년에는 대학 1~4학년 전체로 확대 추진한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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