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특화사업으로, 매월 한 차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찾아가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파손된 주택 처마를 수리하고 지붕 배수라인을 정비해 갑작스런 폭우에 대비했으며, 노후된 콘센트와 전열기구도 점검·교체해 화재를 예방하는 등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종헌 민간위원장은 "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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