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은 통영 수륙해수욕장과 주변 산책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플라스틱,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치워 깨끗한 해변 환경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활동으로,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회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외에 소외계층 지원,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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