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7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시상식 6일 열려
대상에 최태문 작가, 입상자 22명 중 통영 작가 2명도 장려상 수상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8 [14:44]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옻칠 공모전인 2018년 '제17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시상식이 지난 6일(화),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받은 최태문(서울) 작가를 비롯해 수상자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통영에서 활동하는 '모란꽃 소반'(53×53×30)을 출품한 유정희 작가와 '어문 도태칠기'(34.5×30 / 30×34) 를 출품한 천기영 작가 2명도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옻칠공예대전 입상작 71점은 11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는 서울로 자리를 옮겨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된다. 

▲ 장려상을 받은 천기영 작가와 수상작.     © 편집부

심사위원들은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공예대전으로 성장한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통해 옻칠분야의 신진 공예작가와 다양한 옻칠 작품이 선보여 지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출품작의 상향 평준화 수준으로 입선과 낙선의 구분이 어려웠다"고 극찬했다.


수상현황
▶ 대상(국무총리상) = △최태문(흑․주칠 모란당초 호족반)
▶ 금상(문화체육부장관상) = △박재영(건칠화병 -‘그리움’)
▶ 은상(문화재청장상) = △김정희(품격)
▶ 일사특별상(원주시장상) = △김하원(빗살무늬 건칠 화병)
▶ 동상(원주시장상) = △진영대(모란당초 머릿장 세트) /△강호석(고봉우 - 화) (원주시의회의장상) = △김성호(별이 빛나는 밤에)
▶ 장려상(원주시장상) = 천기영, 유정희 등.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1/08 [14:44]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퇴근 후, 도서관에서 꽃과 함께 워라밸 실천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