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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주민들과 복지를 얘기하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 한산면 호두마을 탐방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8 [15:37]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높이고 주민이 스스로 보호체계를 갖출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7일, 한산도 호두마을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통합사례관리분과 위원들은 호두마을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20여명과 함께 토피어리 화분 만들기, 가벼운 체조 등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해 지역민들의 복지서비스 욕구와 실태를 파악하고 주민 스스로 필요한 보호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작은 마을이라 배편이 하루에 2번밖에 없어 오기도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우리 마을을 찾아줘서 고맙다. 오랜만에 외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도 종종 찾아와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노인, 여성, 장애인, 아동·청소년, 통합서비스분과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활동으로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회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민관협력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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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5:3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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