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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한울봉사단,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가져
연탄 1000여장 소외계층 전달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9 [15:20]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 한울봉사단은 11월9일(금), 경남 통영시 서호동 일대 기초수급 및 불우이웃 등 소외계층을 찾아 추운 겨울 난방에 사용할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은 통영해경 봉사단체인 '한울봉사단' 회원 30명이 통영해경 경승단에서 준비한 연탄 1천여장을 소외계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 이웃을 한번 더 살펴보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대현(24세) 의경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작은 정성이라도 봉사활동을 가져서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사회에 나가서도 소외 계층을 살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영해경 한울봉사단은 2006년 결성된 직장 봉사단체로, 경찰관 및 의경으로 구성돼 소외된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시설환경 정비 등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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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15:2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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