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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를만드는사람들, 도산면에 백미 기탁
따뜻한 겨울나기 동참
 
편집부 기사입력  2018/12/07 [14:54]

가구를만드는사람들(대표 구학성)은 지난 12월6일, 도산면사무소를 방문해 도산면 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백미(20kg) 1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 
 

구학성 대표는 "이웃들과 희망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도산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세대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 도산면 소재 '가구를만드는사람들'은 지난 2015년부터 매월 판매금 1%를 가구 구매자 이름으로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첫 사진전을 통해 판매 모금한 수익금 전액을 통영시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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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4:5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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