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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8/12/07 [15:03]

통영시 중앙동(동장 윤병철)은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점분)와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돌이) 주관으로 지난 12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중앙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와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800여포기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중앙동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150세대에 자생단체 회월들의 온정을 담아 전달됐다.
 

임정분 부녀회 회장은 "새마을 부녀회에서 지난 1년간 참기름, 다시마와 미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윤병철 중앙동장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 버무린 김치가 소외된 계층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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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5:0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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