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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민편의 위해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통영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소확행 사업 추진 호평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10 [16:1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추운 겨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하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소확행 사업'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온열의자는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고 한파 취약계층의 버스 승하차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북신시장, 거북시장, 중앙시장, 서호시장 등 10곳의 버스정류장에 설치됐다.
 

이번에 설치한 온열의자는 대기온도가 20℃ 이하로 내려갔을 때 자동으로 발열되며, 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시간(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강석주 시장은 "점진적으로 모든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 설치를 확대해 추위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관계 부서와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겨울철 한파에 따른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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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6:1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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