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영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한다
찾아가는 방문상담 운영 및 현장점검 강화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10 [22:36]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소외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구성해 2월말까지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위기가구에 대한 사전신청 안내 및 읍.면.동 인적안정망을 통해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운영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해 긴급 복지지원, 기초생활 보장 및 에너지 바우처 지원대상․기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노숙인, 독거노인, 위기아동 등 사회 취약계층의 돌봄․보호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집중발굴 조사기간 동안은 읍.면.동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주민 밀착기관 종사자(전기검침 매니저, 수도검침원, 집배원)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민·관이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석주 시장은 "겨울에는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든 시기를 겪는 만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과 관이 힘을 합쳐 한사람이라도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10 [22:36]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통영적십자병원, 신규 MRI 가동 기념식 개최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