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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통영시문고 회장에 한선재 이사 만장일치 추대
2019년도 새마을문고 통영시지부 정기총회 개최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14 [21:15]

새마을문고 통영시지부는 1월14일(월),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시문고회장에 한선재 현 시문고 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7일 선출공고 이후, 단독 입후보한 한선재 시문고 이사는 2011년  미수동 새마을문고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새마을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통합 미수동 주민자치위원장, 국제로타리 3590지구 5지역 총재 지역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진남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한선재 신임 회장은 "지식과 문화의 나눔, 기본이 바로 서는 공경문화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읍.면.동 문고 회장님들과 함께 품격 높은 독서문화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이임 회장단     © 편집부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용남문고 정윤희, 광도문고 박영미, 푸르지오1차문고 박말숙, 미수휴먼시아문고 김기철, 봉평문고 양미화 회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읍.면.동 새로 선임된 용남문고 최미숙, 광도문고 한선혜, 푸르지오1차문고 문정옥, 미수휴먼시아문고 나수미, 봉평문고 김전옥 회장에게 인준서가 수여됐다.

▲ 신임 회장단     © 편집부

신임 시문고 회장을 보좌할 시문고 부회장에는 무전문고 최난영 회장과 용남문고 최미숙 회장이, 총무에는 명정문고 정종남 회장이, 감사에는 도산문고 김해곤 회장과 미수문고 조복연 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태곤 회장은 "2년 4개월간 시문고 회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읍.면.동 문고 회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시 중앙동새마을문고 회원으로 돌아가 봉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통영시지부는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 2018년 사업결과 보고와 결산(안)을 심의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 및 확정하며 올 한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황종관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 회장은 "올 한해도 새마을 독서문화 공간을 거점으로 한 지역문화운동이 전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일선 문고지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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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4 [21:15]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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