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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주요 시정자료 홈페이지 공개 확대
올해부터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자료 등 주요 자료 홈페이지에 게시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1 [11:11]

시민의 알권리 제공 확대와 언론매체에 대한 원활한 정보 제공 추진

 

강석주 통영시장의 소통행정이 행정 내·외부에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시정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행정공개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 지난 1월7일 봉평동 연두순방 모습     © 편집부


통영시는 그동안 연도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상황 그리고 월중 업무보고 자료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자료와 의회 주요업무계획 등 각종 주요자료를 추가로 게시하기로 했다.  

 

이는 매년 실시하는 읍.면.동 연두순방과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 시민의 알권리 제공 확대와 언론매체에 대한 자료 제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 편집부


강석주 시장은 "모든 일의 시작과 끝 그리고 시정의 중심에는 항상 통영시민이 있다"며, "주요 시정 자료를 공개하는 것 또한 소통의 기본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가장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민선 7기 출범 후 지속적으로 현장중심의 소통과 민·관 협치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추진한 이번 조치는 언론매체에 대한 자료 제공과 시민의 알권리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항상 열려있는 시장실',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및 주요 현장 수시 방문은 소통행정 추진에 대한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예시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18년 민·관 의견 차이로 취소 위기에 처했던 '강구안 친수시설 조성사업'의 경우, 민선 7기 강석주 시장이 지난 7월 취임한 후 가장 핵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민간단체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서로간의 이해와 양보 그리고 협력을 통해 제9차 협의회에서 원만하게 해결방안을 마련, 공사가 다시 재개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 재개는 통영시는 물론 경상남도의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회자되는 등 각종 언론매체에 보도되기도 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시민의 알권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정에 더욱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정자료     © 편집부


한편, 통영시 홈페이지에는 공약 등 의무적인 공개사항 외에도 부서별 홈페이지의 기획예산담당관실에는 연도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상황, 월중 업무보고,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 등 다수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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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1:11]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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