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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 해법 모색
건축물 위주의 사업추진 지양하고 지역별 특색있는 실행계획 마련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1 [16:13]

경상남도가 11일(월) 오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 시군 및 도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일 문승욱 경제부지사의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인 창원 명동항 방문 이후 이루어진 회의로, 어촌뉴딜300사업 해법 모색을 위해 경상남도와 시.군 및 도 자문위원간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19년 사업과 2020년 공모에 대해 경상남도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시.군에서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자문위원, 도 및 시.군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 어항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SOC 정비 등을 통한 어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공모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1차사업(’19~’20년)에 창원시 명동항을 비롯한 15개 어촌․어항이 선정돼 국비 1,24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어촌뉴딜사업은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물 설치식의 개발방식은 지양하고, 도와 시군 및 자문위원이 합심해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살려 지역별로 특색있고 차별화된 실행계획 마련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2019년 사업의 원활한 추진뿐만 아니라 2020년 공모의 획기적인 달성을 통해 어촌․어항의 정주여건 개선과 어항의 현대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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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6:1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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