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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울 시외버스 첫차 운행시간 오전 6시로 조정
고성~서울 시외버스 운행시간 조정으로 이용 편의성 높여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2 [21:34]

경상남도가 고성에서 서울(남부)로 이동하는 승객의 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시외버스 첫차 운행시간을 오전 6시 25분에서 오전 6시로 조정한다.

 

▲ 고성군청 회의실 간담회     © 편집부


그동안 지역 내에서 첫차 운행시간을 앞당겨 달라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이에 경상남도는 12일(화) 오전 11시, 고성군청 회의실에서 고성군민, 고성군 도의원, 운수업체, 경상남도 및 고성군 교통담당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시외버스 운행시간 조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운행시간 조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조규호 경상남도 교통정책과장은 이용시간 조정에 따른 이용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운수업체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운행시간 조정은 여객터미널 등에 충분한 홍보를 거친 후 2월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조규호 경상남도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합리적인 시외버스 노선신설(조정) 등 교통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서비스 향상을 통해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시외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성~서울(남부) 시외버스 운행횟수 : 1일 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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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21:3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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