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예비후보,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김영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2/13 [05:43]

김동진 예비후보,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김영훈 기자 | 입력 : 2019/02/13 [05:43]

 

자유한국당 김동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월12일(화) 오후 2시, 북신동 그랜드빌딩 8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한표 국회의원(거제), 강근식 도의원, 통영시의원과 고성군의원 등 정치권 인사를 비롯, 지인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 김한표 국회의원 축사     © 편집부


김한표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김동진 예비후보와의 오랜 관계를 설명하며 "10년간 통영시장을 지낼만큼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두루 갖춘 분"이라며 "특히 어려운 이 시기 위기를 극복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동진 예비후보는 케이블카 1천만 탑승, 통영국제음악당 완공, 루지와 스텐포드호텔 유치 등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이룩했던 실적을 나열하면서 "수 많은 시민 여러분을 만나 통영 고성의 발전에 대한 염원을 들었다"며 "항간에 나도는 전략공천설은 가능하지 않다"며 "이제 당내 경선이 임박한 만큼 개소식을 기점으로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면서 경선에 대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31일 통영.고성 보궐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비교적 조용히 선거운동을 펼쳐온 그는 이날 출사표에서 "최근 일련의 국가적 난국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킬 각오로 나섰다"며 "청와대, 재경부, UN 대표부, SOC사업단, 경남도 등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반드시 국회에 진출해 지역발전을 이뤄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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