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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환경연합, 광도면 연안 환경정비 실시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3 [11:14]

경남환경연합 통영시지부(지부장 최수복)은 지난 2월12일, 광도면 창포마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경남환경연합 통영시지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연안에 방치돼 있는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경남환경연합 회원들은 "어촌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깨끗한 해안 풍경을 보여준다는 자부심으로 힘든 일이지만 보람되게 봉사를 하고 있다"며 "지난 1월 손덕마을을 시작으로 창포, 좌진, 용호, 예포 등 광도면 어촌마을 전체 연안에서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환경을 보존하겠다"고 전했다.

 

이영민 광도면장은 "경남환경연합의 환경정비 봉사를 통해 깨끗한 광도면으로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영시을 위해 경남환경연합 회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환경연합통영시지부는 정기적으로 연안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는 등 청정바다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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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3 [11:1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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