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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금호마리나리조트 합동소방훈련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6 [16:49]

통영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5일,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중점관리대상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중점관리대상이란 대형건축물 등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피해의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대상물로 통영시에 16개소가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날 소방대원들은 화재발생 가상 메시지 부여에 따른 골든타임확보를 시작으로 초기 화재대응을 통한 상층부로의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소방차량 7대, 인원 20명이 동원되어 무각본으로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특히, 금호마리나리조트 자위소방대원을 동원하여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인명대피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경우 화재에 취약한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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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16:49]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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