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주민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 선정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본격 추진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3/02 [11:22]

통영시, 주민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 선정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본격 추진

편집부 | 입력 : 2021/03/02 [11:22]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8천7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해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29개의 지자체가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통영시는 올해 매년 증가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조사방식을 활용한 실태조사 및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똑똑 두드림! 행복톡톡(talk, talk)' 사업, 시 외곽거주 시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통영형 지역사회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사업,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마을복지계획 교육사업 '마을복지 함께 디자인하다'를 추진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 선정을 계기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더욱 강화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도시 통영'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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