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통영해경, 강구안에서 자선바자회 가져

편집부 | 기사입력 2015/05/29 [19:17]

[화보] 통영해경, 강구안에서 자선바자회 가져

편집부 | 입력 : 2015/05/29 [19:17]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5월29일(금) 오후 2시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한 바자회는 지속적인 기부 및 자원봉사로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통영해경 근무중인 직원들이 약 1개월에 걸쳐 수집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1개월 동안 수집된 물품은 생활잡화, 의류 도서, 가전, 신발, 주방기구 등 총 100여종 약 2천400여점으로 가정에서 필요한 물품이 판매돼, 357만원의 수익금이 발생했으며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전액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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