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역사, 문화예술 ,바다와 함께 지속가능한 통영을 배웁니다!

통영교육청 '2021. 찾아가는 토영마실 프로그램'..통영의 역사, 문화예술 교육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4/08 [12:53]

빛나는 역사, 문화예술 ,바다와 함께 지속가능한 통영을 배웁니다!

통영교육청 '2021. 찾아가는 토영마실 프로그램'..통영의 역사, 문화예술 교육

편집부 | 입력 : 2021/04/08 [12:53]

▲ 미술마실  © 편집부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류민화)은 '2021. 통영교육 특색과제'를 '지속가능 통영사랑교육'으로 정하고,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학생 2050명을 대상으로 '통영의 역사, 문화예술,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찾아가는 토영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 통영교육은 이충무공 정신과 문화예술, 바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영사랑의 마음을 가진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얘들아, 토영마실 가자!'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고, 4월부터 '찾아가는 토영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6월부터 '이순신학교'를 기획해 추진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토영마실'은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고려해 통영의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해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통영의 우수함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 역사마실  © 편집부


프로그램은 '역사마실'(한산대첩과 이충무공 리더십, 박정욱 강사), '음악마실'(윤이상과 통영 음악의 향기, 박경원 강사), '미술마실'(통영 나전칠기 체험, 장철영 강사), '문화마실'(통영문화이야기, 최원석 강사), '바다마실'(바다의 땅 통영 섬, 조경웅 강사)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 문화마실  © 편집부


류민화 통영교육장은 "토영마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통영의 역사, 문화예술, 생태환경을 이해하고 내 고장 통영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지속가능발전도시 통영의 미래를 열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통영을 더 섬세하게 느껴볼 수 있는 통영사랑 교육을 알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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