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점검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5/03 [14:18]

통영시, 20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점검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1/05/03 [14:18]


통영시는 지난달 27일(화)과 28일(수) 이틀에 걸쳐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5개 권역(11개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어촌뉴딜300사업 공모로 2019년 5개소, 2020년 5개소, 2021년 2개소 등 총 12개소가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146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 필수 생활 SOC를 현대화하고,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어촌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상교통 이용과 어업활동 등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주력했고 그 후의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의 소득증대와 어촌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에서 필요한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사 진행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민원문제 부분에 대해 행정기관, 발주처, 주민 간의 대화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1년 12월 준공을 위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모든 현장마다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대한 방역 준수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사업효과 극대화 및 어촌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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