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농협, 용남면지사협 연계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우리농산물꾸러미 지원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5/04 [18:43]

용남농협, 용남면지사협 연계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우리농산물꾸러미 지원

편집부 | 입력 : 2021/05/04 [18:43]


용남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상효)은 지난 5월3일(월),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어창호)와 연계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농협 홍삼, 잡곡 및 된장 등이 담긴 우리농산물꾸러미 8상자를 용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된 농산물꾸러미를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전달했으며, 물품을 지원받은 전 아무개 씨는 "홀로 지내며 외롭게 지내는 저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잘 먹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용남농협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주민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농축산물을 공급하고 유통사업과 금융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뿐 아니라 영농지도, 생활지도, 혹서기 경로당 음료지원 등 각종 지원, 새마을부녀회 활동지원 등 지역의 크고 작은 각종 사업과 행사에 발 벗고 나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은열 용남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지원해 주신 꾸러미를 고마운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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