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4개 학교(벽방초,죽림초,통영여자중,통영중앙중)학생들, 시민텃밭 참가자, 당일 방문시민 등 전체 체험신청 40여 명과 함께 진행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유기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농업의 지혜를 몸으로 익히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날 모내기를 마친 후 맛있는 새참이 준비돼 모내기체험에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모내기 이후 물, 잡초 관리 등을 통해 논에서 벼가 잘 자랄 수 있게 유지하며, 가을철에는 수확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벼 베기, 탈곡 등 추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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