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 운항관리센터, 봄철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4/12 [16:57]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 운항관리센터, 봄철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편집부 | 입력 : 2021/04/12 [16:57]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송찬식)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는 12일부터 15일까지 봄나들이 성수기를 맞아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단 지사 검사 인력 및 마산지방 해양수산청, 한국선급(KR) 및 경상남도 내 각 지자체와 함께 14항로 23척의 여객선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봄철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은 여객선의 소화·구명설비, 항해·기관설비, 비상대응 훈련 태세, 농무기 대책 등 주요 점검 항목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과 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여객선 생활방역지침 이행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특히 통영운항관리센터는 봄나들이 철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여객선 안전관리 대책으로써 3월부터 4월까지 총 4차에 걸쳐 선원 및 선박종사자 등 총 350여명에 대해 직무와 관련된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공단 통영운항관리센터 강동조 센터장은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와 코로나19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 유관기관 간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봄나들이 철을 맞아 통영항을 찾는 많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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