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청소년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 다 모여라

2021년 경남교육청지방보조금사업 ‘응답하라 기후위기’ ’청소년동아리 아이디어 공모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5/07 [16:26]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청소년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 다 모여라

2021년 경남교육청지방보조금사업 ‘응답하라 기후위기’ ’청소년동아리 아이디어 공모

편집부 | 입력 : 2021/05/07 [16:26]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일부터 경상남도교육청 지방보조금사업 '기후위기 대응' 청소년동아리 아이디어 공모전의 동아리팀 모집접수를 시작한다.

 

이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21년에도 경남교육청 보조금사업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후위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기후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며 청소년 동아리 활성을 촉진시키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 협동능력을 배양하고자 이 공모전을 전개한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tykfem2588 ) 내 '21년환경사랑공모전' 폴더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단체의 메일( kojefem@kfem.or.kr )로 접수하면 된다. 

 

경남지역의 청소년동아리 10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은 아이디어 발표를 거치게 된다. 아이디어는 약 5개월 간 제출한 실행계획서와 예산계획서에 맞게 수행하게 된다. 이후 10월 중 아이디어 최종 박람회와 시상식을 가진다.

 

기획력, 실행가능성, 독창성, 전문성, 확장가능성을 고려해 심사하여 상장과 상금(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수상의 영예는 총 10팀에게 돌아간다. 대상(경상남도교육감상), 최우수상(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상), 우수상(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의장상), 입선(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이다.

 

사업 기간 내 아이디어 수행을 위해 전문가 자문과 실행지원금 50만원이 주어지며 봉사실적의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우수한 프로젝트는 교육 당국에 환경교육모델로 제안해 확산되도록 반영할 계획이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며,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발표와 시상 등 방법에도 변경이 있을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